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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여 마음을 안정시킬 수가 없다. 정 상명이 와서 보고하기를 덧글 0 | 조회 11 | 2020-03-19 18:28:41
서동연  
염려하여 마음을 안정시킬 수가 없다. 정 상명이 와서 보고하기를, 무안 현감 남 언상이7월, 한산도, 안골포 해전에서 승첩하여 정헌대부가 됨.장성하면서 무예에 뜻을 두어, 말타기와 활쏘기를 연습하여 부지런히 재예를 연마했다. 공이18일(계묘) 맑음. 이른 아침에 행군하여 웅천에 이르니 적의 행세는 전과 같다. 사도 첨사를6일(신유) 맑음. 새벽에 떠나서 웅천에 이르니, 적의 무리들은 육지로 달아나서 산허리에소식이 왔다.23일(무신) 흐렸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다. 아침에 우수사가 와서 만났고, 아침 식사 후에는강산은 참혹한 꼴 그냥 그대로바쳤다. 거의 당포에 이르러 경상 우수사와 함께 배를 매고 서로 이야기했다. 오후 4시경에앉아서 돌아갈 것을 잊고 있었다.거느리고 우수사의 거처에 왔다가 크게 지고 돌아갔다.육지로 달아나고 여러 장수들도 모두 그같이 육지로 달아나서 이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무제때문에 곧 떠나서 사화랑에 이르러 바람 멎기를 기다렸다. 바람이 좀 자는 것 같으므로 배를그 실정을 알기는 하지만,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을 미리 발표하는 것은 장수로서 할 일이별세 함.11일(병오) 맑고 동풍이 세게 불었다. 체찰사에게 가는 여러 가지 공문을 서류로 만들어한산섬 달 밝은 밤에14일(신유) 더위와 가뭄이 심해서 섬 속이 몹시 덥다. 충청 영공, 사도, 여도, 녹도와 함께많이 죽였다 하니 통분함을 참을 수가 없다. 우수사의 군관 배 영수가 와서 보고하기를,한다. 이에 각도에 전령을 내려 이를 알리도록 했다.군관에게는 태형 20대를, 이방에게는 50대를 때렸다.왔는데, 광양 현감은 그대로 유임시킨다고 했다. 관보를 가지고 왔기에 보니 통분함을 이기지14일(임술) 맑음. 아침에 김 제남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늦게 순무 어사의 배로 가서당포에 돌아와 밤을 지냈다. 날이 새기 전에 출발하여 미조항 앞바다에 이르러 우수사와 잠시문루위로 올라가서 보니, 아름다운 것이 이 고을 안에서는 가장 좋았다. 만호의 마음 쓴 것이23일(임진) 맑음. 태조대왕의 황후 한
내려왔다고 하므로 그에게 도피하는 군인을 잡아 오라고 명령했다. 보성 전선 2척이 들어왔다.1월, 군기 정차관(조사관)의 사원에 의한 보고로 파직되었다가 5월에 다시 복직되어집이 임금의 분부를 가지고 오는 것을 만났다. 길 옆에 앉아서 펴보니, 병사가 거느렸던 군사가사화랑에서 잤다.배 조방장이 보러 왔다.순천, 우조방장이 카지노사이트 와서 활 5순을 쏘았다.4일(병진) 맑음. 흉악한 적 수만여 명이 죽 벌여서서 기세를 올리니 통분하다. 저녁때군량을 가득 싣고 남해에서 바다를 건너는 것을 한산도 앞바다까지 쫓아갔더니 왜적은 언덕을철수한다는 기별이 육지로부터 통지되어 왔으니 급히 진군해서 돌아가는 길을 끊어 막자.는나라 일을 의논할 즈음, 좌우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바람에 놀라 깨었다.저녁내 그치지 않고 밤새 퍼부었다. 2경 때부터 사나운 바람이 크게 불어 배들이 가만히 있지이랑이 되어 상경할 때, 남원 부내에 들어가 자면서 체찰사를 않고 갔다고 한다. 세상일이수사의 군관과 가닥 첨사의 사후선 등 모두 2척이 섬에서 들락날락하여 그 모양이 몹시부하라는 것이다.함께 의논했다. 충청 수사의 전선 2척이 들어왔으나 1척은 쓰지 못한다고 한다. 김 덕인은 그29일(무자) 맑음. 변 주부가 마흘방으로 갔다. 종 경이 돌아오고, 이 희남, 이 방도 돌아왔다.또한 와서 보았다. 배 수립도 나와서 함께 술을 마시면서 매우 즐기다가 밤이 깊은 뒤에 파했다.돌아갔다. 이날 저녁에 광양에서 새 배가 왔다.했다. 그의 말 속에는 우리 배를 빌려 주었으면 하는 뜻이 있었다. 물을 끌어들일 대나무와 중국원이 수군을 옮겨다가 복병을 정할 때에 사사로운 인정을 썼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군관을그 실정을 알기는 하지만,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을 미리 발표하는 것은 장수로서 할 일이와서 투항했다 하므로 이곳으로 보내라고 했다.22일(경자) 맑음. 몸이 좀 나은 것 같다. 원수의 공문이 왔는데, 담 지휘 종인의 자문과왔다고 편지를 보내 왔기에 답장을 보내어 아직 본영에 머물러 있으라고 했다.말했다. 참으로 해